• 현재 접속자
  • Counter
  • 전체 : 5,248,774
    오늘 : 1,502
    어제 : 2,490

    읽고 듣는 클래식

    글 수 73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프.롤.로.그
    오작교
    2015-08-08 5703
    공지 이 공간에는... file
    오작교
    2015-08-08 5887
    73 교향시 10년을 '영웅'으로 마무리하다 / 슈트라우스 교향시 '영웅의 생애'
    오작교
    2021-12-08 10
    72 영화의 막이 오르면 태양이 떠오른다 /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오작교
    2021-12-01 26
    71 햇살이 내리쬐는 초원, 아지랑이처럼 흔들리는 욕망 / 브뷔시 -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오작교
    2021-12-01 27
    70 "그대 내 마음이여 어서 일어서라!" /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오작교
    2021-10-25 232
    69 괴기스러운 패러디, 그러나 아름다운 /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1
    오작교
    2021-10-20 231
    68 거장의 말년, 단순함과 숭고미 / 브람스, 네 개의 엄숙한 노래(2권 끝) 1
    오작교
    2021-08-24 404
    67 남성적 격정과 보헤미아의 애틋한 서정 /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단조
    오작교
    2021-08-24 252
    66 아메리카의 체코인, 고향을 그리워하다 /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오작교
    2021-08-18 271
    65 절망의 극치를 보여주는 피날레 /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1
    오작교
    2021-08-06 254
    64 게으름뱅이 몽상가의 '황당한 일대기' / 그리그 페르 귄트(전곡) 1
    오작교
    2021-07-21 310
    63 내 음악은 러시아의 노래에서 나왔다 /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e단조 1
    오작교
    2021-07-17 345
    62 쓸쓸하게 걸어가는 남자의 뒷 모습 / 브람스 교향곡 4번 e 단조
    오작교
    2021-06-16 250
    61 술과 커피의 나날, 그리고 두 번째 협주곡 /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오작교
    2021-05-29 518
    60 강물을 따라 굽이치는 민족 서사시 / 스메타나, 나의 조국
    오작교
    2021-05-15 543
    59 음악으로 쌓아올린 웅장한 건축물 / 브루크너 교향곡 4번 E플랫장조 '낭만적'
    오작교
    2021-04-13 524
    58 먼 곳에 있는 여인에게 보낸 선물 /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f단조
    오작교
    2021-03-03 619
    57 등 뒤에서 다가오는 '거인'의 발자국 소리 / 브람스 - 교향곡 1번 c단조
    오작교
    2021-02-20 640
    56 친구의 그림 속으로 걸어가다 /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오작교
    2021-02-20 1055
    55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 브람스, 독일 레퀴엠 1
    오작교
    2021-01-07 683
    54 느린 2악장, 당신의 아름다운 초상 /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d단조
    오작교
    2020-05-25 181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