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간에 음악을 올린 지가 언제인지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만큼 홈 관리에 게을렀다는 이야기이겠지요.

제가 개인적으로 정열을 쏟는 일이 있어 긴 공백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 정리가 된 만큼

다시금 좋은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좀 더 좋은 음악들로 공간들을 채울 것도 약속드리고요.


클래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편안한 안식처.

이 공간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