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 역시 제가 명반이라고 생각되는 안토니 페이의
음반을 구하지 못하여 이제야 올립니다.
웹상에 떠도는 음원의 음질이 좋지가 않아서 영 성에 차지 않았거든요.
어느 음악싸이트에 음반을 주문했는데, 워낙 배송이 느린 바람에
목이 길게 빠졌습니다. ㅎㅎㅎ
오작교님.
한달전에 올라온 공간인데 바보처럼 오늘 발견했네요.
저두 이책을 우연히 서점에 들려다가 구입했지요.
언젠가 수록된 앨범 곡을 찿아서 들었볼려고 했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참 좋은 공간 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맞이시길 빕니다.
tv8688님.
이 공간을 열어 놓은 후에
첫 번째로 댓글을 놓아주셨군요.
이 공간에서도 댓글에 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묘한 기분이네요.
반갑고 기쁘고 그리고 고맙습니다.
댓글 3
이 앨범 역시 제가 명반이라고 생각되는 안토니 페이의
음반을 구하지 못하여 이제야 올립니다.
웹상에 떠도는 음원의 음질이 좋지가 않아서 영 성에 차지 않았거든요.
어느 음악싸이트에 음반을 주문했는데, 워낙 배송이 느린 바람에
목이 길게 빠졌습니다. ㅎㅎㅎ
오작교님.
한달전에 올라온 공간인데 바보처럼 오늘 발견했네요.
저두 이책을 우연히 서점에 들려다가 구입했지요.
언젠가 수록된 앨범 곡을 찿아서 들었볼려고 했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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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맞이시길 빕니다.
tv8688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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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댓글을 놓아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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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고 기쁘고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