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의 클래식음악방까지 리뉴얼을 끝냈습니다.
추석 연휴 4일 내내 매달린 끝에 오늘에서야 드디어 세 개의 홈페이지 리뉴얼을 끝냈습니다.
약간이 버그들이 있어서 이를 수정하고 다시 올리느라고 생각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좀 더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려는 욕심에 넘 과하게 매달렸나 봅니다.
눈도 침침하고 어깨도 아프고....
무슨 일이든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을 할 때는 걱정도 많이 되었었는데,
그래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낼 수 있었네요.
이젠 좋은 음악들로만 메꾸는 일이 남았지요.
최고의 음악사이트가 되는 그날까지 쉬임없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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